부산 행정 중심지에서 ‘연산 코오롱하늘채’ 조합원 모집

교통ㆍ교육ㆍ문화 한 번에 누리는 ‘트리플라이프’코오롱글로벌은 오는 3일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17번지 일원에 짓는 연산 코오롱하늘채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연산 코오롱하늘채가 들어서는 연산동은 부산시청과 부산지방경찰청 같은 주요 관공서가 위치한 부산의 행정 중심지로, 시내외 전역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과 배산, 금련산, 온천천과 수영강 등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지는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더해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주거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센텀시티가 인접해 센텀 생활권의 특급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이마트타운(2020년 말 예정), 코스트코와 함께 차량 이동 10분 거리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등 잘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59,74, 84㎡ 939가구…센텀 생활권 특급 프리미엄

연산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4층, 8개동 규모의 939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A, B, C), 74㎡, 84㎡(A, B) 중소형 3개 평형의 6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가구가 판상형 남향 위주로 단지 배치로 설계돼 우수한 채광과 환기ㆍ통풍은 물론, 냉ㆍ난방비가 절약되는 에너지 절감효과도 탁월해 쾌적함에 경제성까지 더했다. 또 펜트리, 드레스룸 같은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강화했다. 공간 활용 극대화를 고려한 특화된 평면설계로 동일 평형대의 다른 아파트에 비해 더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 연산 코오롱하늘채 조감도.1170대의 지하 주차장을 설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입주민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지상에서 차가 없어진 자리에는 단지내 산책로와 분수대, 광장 등 조경공간을 설치해 쾌적한 도심 속 웰빙아파트를 조성했다.

특히 입주민 전용 명품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해 입주민 편의 극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호텔식 조식 서비스로 입주민들의 건강한 아침을 책임지며 골프연습장, 헬스클럽, 사우나, 도서관 등으로 입주민들은 다양하고 품격있는 문화여가생활을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

연산동 일대 아파트 시세가 현재 3.3㎡당 약 1300만원대에 형성된 것에 비해 연산 코오롱하늘채는 최저 3.3㎡당 800만원대에 제공될 계획으로 향후 3.3㎡당 500만원대 가량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교육환경ㆍ교통여건 우수

우수한 교육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바로 옆의 토현초등학교, 토현중학교를 비롯해 1km 내에 망미초, 과정초, 연천초, 연천중, 남일고와 부산경상대 같은 초중고교와 대학이 밀집한 연제구 명문 학군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교통 여건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의 6개 노선이 경유하는 버스정류장과 도보 10분 거리의 지하철 3호선 망미역, 동해선 센텀역 등을 이용해 센텀시티 10분대, 원동IC와 서면, 해운대를 15분대로 시내외 전역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 부동산중개업 한 관계자는 “가격적인 이점에 연산동의 편리한 생활 여건과 센텀생활권의 특급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이 아파트가 실수요자층에게는 내 집 마련에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출처 : https://realestate.joins.com/article/article.asp?pno=138834&ref=naver

댓글 남기기